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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영주권] 비숙련이민 TP 이후 재승인 케이스

신민정
2021-07-14
조회수 35



한국에서 진행하는 비숙련이민이 매우 어려워졌다는 것은 미국이민을 계획하셨던 분들이라면

한번씩을 다 들어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바깥에서 진행되는 영주권 수속은 대사관을 거쳐 진행이 되는데요.

이 때 각 대사관에 주재하고 있는 영사의 판단에 따라 미국 이민비자 승인/거절 여부가 결정이 됩니다.


2016년도 이후 한국에서 수속했던 비숙련 이민은 사실상 무기한대기, 비자발급이 거절 된 상태로 볼 수 있었습니다.


취업이민의 미국비자는 이민청원서가 승인되어야 대사관에서 비자인터뷰를 볼 수 있는데요.

이 때 영사가 TP를 주었다는 것은 이민국에서 승인한 I-140, 즉 이민청원서 승인에 대한 재심사를 요청하는 것입니다.


TP를 받았다고해서 승인이 무조건적으로 철회되거나 수속이 종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민국 측에서 돌려받은 서류를 다시 검토하여 재승인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몇 개월의 시간이 걸릴지 또는 몇년이나 되는 긴 시간 이 걸릴지 예측할 수 없기에 힘든것이죠.



하지만,

최근 들어 TP받은 케이스들의 Re-affirmation되었다는 소식이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우선일자 2016년 8월 28일로 수속이 시작된 케이스인데 약 5년만에 재승인 결과를 받은 것입니다.

이민에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 바이든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좋은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다시 이민청원서를 재승인 받으면서 비자피를 납부하고, 다시 한 번 비자인터뷰를 받으시겠네요.

비자인터뷰를 받게 되는날 다시 소식을 전해드리고, 

영주권 승인이라는 좋은 결과를 전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에서도 비숙련이민 수속을 다시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