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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에서 영주권 취득 신청이 국내 진행보다 오히려 수월

신민정
2020-08-12
조회수 105



취업이민 카테고리 3순위인 비숙련 이민 프로그램은 연간 4만개의 쿼터가 배정되어 있고 미국 내 인력만으로 충분한 노동력을 확보하지 못해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자는 이민 정책이다. 학력이나 경력이 요구되는 분야 이외의 직종에 종사하게 되며 주요 직종으론 공장근로자, 청소부, 간병인 등이 있다.

하지만 2016년 AP, TP 사태 이후로 한국 내에서 진행되는 모든 미국 취업이민의 영주권 취득이 매우 힘들어졌다. 이런 이유로 미국 내 진행이 그에 대한 해결책으로 떠 올랐다. 미국내 진행은 대사관 단계를 거치지 않고 노동허가서 승인, 이민청원서 승인 후 바로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다. 이러한 미국 내 수속을 진행하기 위해선 합법적으로 미국에서 체류할 수 있는 신분, 즉 비이민 비자가 필요하다. 비자를 받을 때는 신청자의 나이, 학력, 경력 등 배경이 중요 요소가 되기 때문에 신청자에게 적합한 비자를 잘 선택한 후 진행하는 게 바람직하다.

미국에 들어가기 위한 수단으로 소액투자 비자로 불리는 E2비자가 많이 거론되고 있는데, 이는 현 시점에선 꼭 피해야 할 비자이다. 전 세계적 이슈인 COVID-19으로 인해 대면접촉이 금지되고 미국 내 자영업, 외식업 등 여러 사업들의 매출이 반토막 이상으로 급락했다. E2비자의 대표사업 아이템은 외식업인데 현재 상황에서 거의 모든 경제활동이 얼어붙은 지금 E2비자 진행은 시기적으로 맞지가 않는다.

현재 상황에서는 미국 정부의 비이민 비자 발급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F1 학생비자와, J1 교환연구원 비자도 완벽하게 풀린 상황이 아니기에 시간을 두고 분위기 파악을 해야 한다. 신규 비자발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현재 미국에 체류중인 한인들은 신분 유지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것이며, 미국 내에서 영주권 신청을 통해 확 신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비숙련 이민 수속업체 TIS코리아의 간병인취업이민으로 I-485를 접수 중인 미국유학생들은 온라인 수업과 상관없이 학생비자를 유지하고 있다. 미국 유학생들이 미국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방법은 학부생의 경우는 비숙련 취업이민이 유일하다. 최근 영주권 문호가 다시 진전하여 이민청원서와 I-485를 동시에 접수할 수 있는 상태이기에 비숙련 취업이민으로 미국 영주권 신청을 고려해 볼 수도 있다.

문의: 전화 213-251-0032(미국) 070-8272-2536(한국)
이메일: info@top2min.com https://blog.naver.com/tis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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