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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회계연도 한국인 영주권 취득 1만2236건

TIS2022
2022-04-07
조회수 97


안녕하세요 TIS코리아 입니다.


오늘은 지난 회계연도 한국인 영주권 취득 건에대한 소식입니다.


국토안보부에 의하면  2020~2021회계연도에 한국인이 취득한 영주권은 총 1만2236건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2018~2019회계연도 1만8479건, 2019~2020회계연도 1만6244건에서 비하여 감소하였는데요 .  

 

2011년 2만2000여건, 2013년 2만3000여건 등으로 꾸준히 연 2만 건을 넘던 한국인 영주권 취득은

 2015년부터 1만 건대로 내려간 후 매년 감소하였는데요 . 이러한 이유는  2020년 3월 팬데믹 으로 인하여

 후  미국 해외공관과 이민서비스국 폐쇄와 업무 지연 등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의 경우  미대사관은 폐쇄 4개월 후에야 부분적으로 업무를 재개했었습니다.

 

취득내용에 대하여 좀 더 유심히 살 펴보면

다른 해보다 신분조정 비중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주한 미대사관 등 해외공관을 통한 영주권 취득이 2758건, 

미국내 신분조정을 통한 영주권 취득이 1만154건 이였습니다.  

 

분기별 발급건수를 살펴보면  1~3분기 중 각 분기별 2000~3000건 수준에서 

4분기에는 4165건을 기록해 다음 회계연도 회복을 예상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회계연도 한인의 시민권 취득은 1만4827건으로 팬데믹의 직격탄을 맞은 직전 회계연도의 1만1350건보다는 크게 늘어 났으며, 코로나19 팬데믹 직전인 2018~2019회계연도의 1만6298건 수준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2020~2021회계연도 전체 영주권 발급건수는 총 74만2건으로 집계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직전 회계연도의 70만7362건보다 3만2000여건 증가한 것이지만, 

2018~2019회계연도의 103만1765건에 비해 30% 가까이 적은 수준이라고 하네요.  

 

 분기별 발급 건수가 13만건, 14만건, 18만건으로 증가하면서 4분기(2021년 7~9월)에는

 28만2199건이 발급돼 팬데믹 이전 분기 평균(27~28만건)을 회복했습니다.   

이중 22만7206건(30.7%)이 해외공관 취득, 51만2796건(69.3%)이 미국내 신분조정이었습니다.

 

그리고 전체 영주권 취득 중 절반 이상(38만5396건)은 미 시민권자의 직계가족 사례였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취업 기반 영주권이 19만3338건, 가족 초청 영주권이 6만5690건으로 각각 26.1%, 8.9%를 차지했습니다.

 

팬데믹 직후였던 2019~2020회계연도 3분기(2020년 4~6월)의 경우 7

만9000건의 영주권이 발급돼 분기 최저치를 기록했었다고 합나다.


앞으로 영주권 관련 뉴스가 나오면 발빠르게 알려드리는 TIS 코리아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TIS코리아 입니다.


오늘은 지난 회계연도 한국인 영주권 취득 건에대한 소식입니다.


국토안보부에 의하면 2020~2021회계연도에 한국인이 취득한 영주권은 총 1만2236건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2018~2019회계연도 1만8479건, 2019~2020회계연도 1만6244건에서 비하여 감소하였는데요 .


2011년 2만2000여건, 2013년 2만3000여건 등으로 꾸준히 연 2만 건을 넘던 한국인 영주권 취득은

2015년부터 1만 건대로 내려간 후 매년 감소하였는데요 . 이러한 이유는 2020년 3월 팬데믹 으로 인하여

후 미국 해외공관과 이민서비스국 폐쇄와 업무 지연 등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의 경우 미대사관은 폐쇄 4개월 후에야 부분적으로 업무를 재개했었습니다.


취득내용에 대하여 좀 더 유심히 살 펴보면

다른 해보다 신분조정 비중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주한 미대사관 등 해외공관을 통한 영주권 취득이 2758건,

미국내 신분조정을 통한 영주권 취득이 1만154건 이였습니다.


분기별 발급건수를 살펴보면 1~3분기 중 각 분기별 2000~3000건 수준에서

4분기에는 4165건을 기록해 다음 회계연도 회복을 예상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회계연도 한인의 시민권 취득은 1만4827건으로 팬데믹의 직격탄을 맞은 직전 회계연도의 1만1350건보다는 크게 늘어 났으며, 코로나19 팬데믹 직전인 2018~2019회계연도의 1만6298건 수준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2020~2021회계연도 전체 영주권 발급건수는 총 74만2건으로 집계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직전 회계연도의 70만7362건보다 3만2000여건 증가한 것이지만,

2018~2019회계연도의 103만1765건에 비해 30% 가까이 적은 수준이라고 하네요.


분기별 발급 건수가 13만건, 14만건, 18만건으로 증가하면서 4분기(2021년 7~9월)에는

28만2199건이 발급돼 팬데믹 이전 분기 평균(27~28만건)을 회복했습니다.

이중 22만7206건(30.7%)이 해외공관 취득, 51만2796건(69.3%)이 미국내 신분조정이었습니다.


그리고 전체 영주권 취득 중 절반 이상(38만5396건)은 미 시민권자의 직계가족 사례였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취업 기반 영주권이 19만3338건, 가족 초청 영주권이 6만5690건으로 각각 26.1%, 8.9%를 차지했습니다.


팬데믹 직후였던 2019~2020회계연도 3분기(2020년 4~6월)의 경우 7

만9000건의 영주권이 발급돼 분기 최저치를 기록했었다고 합나다.


앞으로 영주권 관련 뉴스가 나오면 발빠르게 알려드리는 TIS 코리아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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